주앙 칸셀루 완전 영입을 위해, 조르제 멘데스 에이전트 와 접촉을 시작한 바르셀로나
페이지 정보
본문
바르셀로나는 주앙 칸셀루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에게 다음 시즌에도 그를 계속 기용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주앙 칸셀루의 바르셀로나 2번째 시즌 적응은,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데쿠가 이끄는 디렉터진이 내린 선택이 옳았음을 입증하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당시 멘데스가 주안 라포르타에게 칸셀루를 제안했고, 라포르타는 이를 스포츠 디렉터진에 전달했다. 이후 한지 플릭과 논의가 이루어지면서 영입 작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전술적인 측면에서도 그의 합류는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왔다. 당시 바르셀로나의 우선 보강 포지션은 중앙 수비였지만, 재정적인 제약 속에서 포르투갈 국가대표인 칸셀루의 영입이 더 현실적인 선택지로 여겨졌다.
실제로 그의 리그 등록은 크리스텐센의 장기 부상 덕분에 가능했고, 계약 방식은 시즌 종료까지의 단순 임대였다. 이후 바르셀로나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그에게 투자할지를 결정하는 기준은 결국 선수 본인의 퍼포먼스와, 한지 플릭을 설득할 수 있는지 여부였다.
당시 플릭은 어느 정도 의구심을 갖고 있었지만, 발데와 쿤데의 부상으로 칸셀루에게 주전 기회가 열렸고 그는 이를 놓치지 않았다. 결국 초기 영입에 회의적이던 시선들까지도 바꾸는 데 성공했으며, 플릭 역시 완전히 납득하게 됐다.
라커룸 적응 역시 문제없이 이루어졌다. 이전 바르셀로나 시절 함께했던 동료들이 있었던 만큼 기본적인 적응은 수월했지만, 무엇보다 칸셀루는 그의 프로 의식과 팀워크로 모든 선수들의 신뢰를 얻었다.
과거 맨체스터 시티 시절 제기됐던 ‘문제적 성향’이라는 평가와는 거리가 먼 모습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탈리아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의 보도와 구단 내부 소식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칸셀루의 잔류를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디렉터진과 코칭스태프 모두가 그의 임대 종료 이후에도 팀에 남기는 방안에 동의한 상태다.
첫 번째 단계로 바르셀로나는 멘데스에게 칸셀루를 계속 기용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칸셀루 역시 바르셀로나 프로젝트에 남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그는 캄 노우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바르셀로나 생활에도 매우 만족하고 있다. 따라서 그의 최우선 선택지는 잔류이며,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다만 협상이 쉽지만은 않을 전망이다.
다음 단계는 그의 원소속 팀, 알 힐랄과의 협상이다.
칸셀루는 아직 1년의 계약 기간이 남아 있으며, 양 구단은 이미 초기 접촉을 시작한 상태다. 알 힐랄은 남은 계약 기간을 고려해 조건을 쉽게 낮추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모든 당사자가 만족할 수 있는 해법을 찾는 것이 핵심이 될 전망이다.
https://www.sport.es/es/noticias/barca/fc-barcelona-cancelo-dicho-cuenta-128800531
댓글목록





공지사항
- 토판사 이벤트 및 … 댓글6 03-03
- 3월 1주차 포인트… 03-03
- 테터(코인) 입출금… 03-03
- 포인트 > 기프트콘… 댓글46 02-27
- 2월 4주차 토판사… 댓글1 02-23
- 댓글이 없습니다.
- 게시글이 없습니다.
![image.png [스포르트] 주앙 칸셀루 완전 영입을 위해, 조르제 멘데스 에이전트 와 접촉을 시작한 바르셀로나](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407/9679602266_340354_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