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11라운드 107순위 ‘117번’의 꿈같은 보름, LG 강민균 이름 알렸다. “첫 홈런, 실감이 안 났어요…꼭 정식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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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강민균(26)이 잊지 못할 시범경기를 마치고 2군으로 내려갔다. 2군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을 하고 시범경기를 앞두고 1군 선수단에 합류, 보름 동안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
배번 117번, 육성 선수 신분인 강민균은 시범경기 8경기에 출장해 타율 4할(10타수 4안타) 1홈런 3타점 5득점 1도루 OPS 1.155를 기록했다. 삼진은 하나도 당하지 않았다. 지난 23일 키움과 시범경기에서는 짜릿한 홈런을 터뜨렸다.
강민균은 2023년 신인드래프트 11라운드 107순위로 LG의 지명을 받았다.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전체 110명의 선수 중에서 뒤에서 4번째였다.
24일 마지막 시범경기 전에 만난 강민균은 “드래프트 마지막에 뽑혀서 너무 좋았어요. 한편으로는 마지막 라운드이지만 ‘더 잘하는 모습 보이고 싶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강민균은 2023년 퓨처스리그에서 뛰고, 시즌이 끝나고 곧바로 현역으로 입대해 2025년 4월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했다. 1군에서 뛴 것은 이번 시범경기가 처음이다.
잠실구장에서 처음 뛴 느낌은 어떨까. 강민균은 “확실히 2군과는 좀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일단 관중들도 많고 그리고 선배님들도 다 다르시니까, 선배님들한테 많이 배우고 또 1군 코칭스태프님이랑 감독님께도 많이 배워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2군에서 시작을 해서 2군에서도 많이 준비를 열심히 했는데 도와주신 2군 감독님 코칭스태프들께 다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중략)
강민균은 육성선수 신분이다. 5월 이후 정식 선수로 신분이 바뀌어야 1군에서 뛸 수 있다. 염경엽 감독은 24일 강민균에 대해 “좋은 경험을 하고 (2군) 가는거다. 시즌 중간에도 2군에서 잘하고 있으면 한 10일씩 올려서 기회를 줄 생각이다”고 말했다.
시범경기는 시범경기고, 2군에서 시즌을 잘 준비해야 한다. 강민균은 “시범경기에서 좋은 경험 많이 했고, 많이 배우고 내려가는 것 같아서 2군 가서도 착실하게 준비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 거둔 다음에 5월에 꼭 정식 선수 되서 1군 올라오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고 힘주어 각오를 밝혔다.
잘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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