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악' 최형우, 첫 타석부터 공 맞고 교체라니…왕옌청 커브 팔꿈치 직격 "현재 아이싱 중" [오!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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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시범경기 첫 타석부터 몸에 맞는 공을 맞교 교체됐다.
최형우는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0년 만에 삼성으로 복귀한 최형우의 시범경기 첫 경기.
삼성은 1회초 한화 선발 왕옌청 상대 김지찬이 끈질긴 9구 승부 끝 볼넷으로 걸어나갔고, 김성윤의 중전안타로 경기가 시작하자마 무사 1·2루 찬스를 잡았다. 이어지는 최형우의 타석, 최형우는 초구 145km/h 직구를 골라냈다.
그런데 왕옌청이 던진 2구 124km/h 커브가 최형우의 팔꿈치 쪽을 향했다. 보호대를 스쳤으나 고통이 고스란히 전달될 부위였다. 최형우는 고통스럽다는 듯 어두운 표정을 짓다 1루로 향했다. 이후 삼성은 르윈 디아즈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올렸고, 김영웅이 삼진으로 돌아섰으나 이재현 볼넷, 강민호 적시타로 3-0으로 앞서며 1회를 끝냈다.
최형우는 강민호의 적시타 때 무사히 홈을 밟고 더그아웃으로 돌아왔으나, 1회말 수비와 함께 이성규과 교체되며 경기를 일찍 마무리했다. 삼성 구단 관계자는 "최형우 선수는 현재 아이싱 중이며, 관리 차원에서 교체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최형우는 오랜만에 좌익수 수비를 소화할 예정이었으나 1회부터 교체가 되면서 실전 수비도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경기를 앞두고 박진만 감독은 최형우의 수비 투입에 대해 "오늘은 날씨가 좋다. 원래 오키나와 마지막 경기도 출전하기로 했는데 발마이 너무 많이 불었다"고 돌아봤다.
박 감독은 "형우한테 '오늘은 바람 안 분다'고 했더니 '이런 날씨는 이지(easy)입니다'라고 하더라. 자신만만하다. 경험이 많은 선수다. 날씨도 따뜻하고, 바람도 안 불고 한 번 테스트를 시켜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는데, 1회 몸에 맞는 공으로 교체되며 계획이 틀어지고 말았다. 이미 부상 선수가 많은 삼성으로선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기를 바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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