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또 응급실 뺑뺑이...임산부 뱃속 쌍둥이 사망·뇌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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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28주 차 쌍둥이를 임신한 고위험군 산모가 호텔에 머물다 조산 기미로 응급실을 찾았으나, 7개 병원으로부터 수용 불가 통보를 받아 이송이 지연되는 사건이 발생
유족측은.. 국가를상대로 손해배상청구를 진행 예정이라고함
시댁이 아이 죽인거라고. 28주 고위험군 산모를 부른 시어머니가 욕먹는중
미친.. 움직이지도 못하는 산모를 저 장거리를불러대놓고.. 국가상대로 배상진행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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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잭슨피자맛님의 댓글
잭슨피자맛 작성일
잘못이 큰 순서
1. 할머니 : 대구로 오라고 함
2. 남편 : 오라고 했어도 가면 안됨
3. 사법부 : 고위험 환자 받았다 잘못되면 병원과 의사한테 배상 책임 물림
4. 지자체 : 닥터헬기 야간운용 안함
5. 언론 : 이걸 뺑뻉이 타령하고 있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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