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유람선 좌초, 20여분 지나 승객이 직접 구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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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359명을 태운 한강 유람선이 강바닥에 걸려 좌초되고 20여분 뒤에야 승객이 직접 소방 당국에 구조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11월엔 한강버스가 강바닥에 부닥쳐 멈추는 사고가 난 바 있어, 한강 운항 선박 안전 관리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저녁 8시5분께 이랜드그룹 계열사 이크루즈가 운영하는 유람선이 반포대교 인근을 지나던 중 강바닥에 걸렸다. 그 뒤 20분가량 강바닥에서 이탈을 시도했지만 빠져나오지 못했다. 연기가 났다는 목격담이 있으나 화재로 이어지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는 선장이나 운영업체가 사고를 즉시 시에 알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24분이 지난 8시29분께 ‘배가 움직이지 못한다’고 소방 당국에 알린 건 승객이었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관계자는 “소방이 출동한 뒤에야 사고를 알게 됐다”고 했다. 시에 즉각 보고하지 않은 데 대해 이크루즈 관계자는 “침몰같이 다급한 건은 5분 안에 신고하도록 사내 매뉴얼로 규정돼 있으나 이번처럼 자력으로 나올 수 있을 때는 그것부터 시도하게 돼 있다”고 했다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1251641.html
댓글목록

댓글쓸용기없음님의 댓글
댓글쓸용기없음 작성일대응이 너무 늦은 거 아닌가요?

웃고만감님의 댓글
웃고만감 작성일승객이 직접 신고했다는 건 대응 체계에 구멍 있다는 거 아닌가요

댓글보류중님의 댓글
댓글보류중 작성일물 위 사고는 시간 싸움인데 초기 대응 늦은 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댓글쓸까말까중님의 댓글
댓글쓸까말까중 작성일관광용 유람선이면 안전 매뉴얼 더 철저해야 하는 거 아닌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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