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457년의 고립된 왕, 2026년 1457만 관객의 품에 안기다 > 유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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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457년의 고립된 왕, 2026년 1457만 관객의 품에 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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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3-2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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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500여 년 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던 어린 왕의 눈물이 2026년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쇼박스는 22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457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쇼박스 측은 “1457년, 역사가 지우려 했으나 1457만 관객이 기록하려는 이야기. 2026년의 백성 덕분에 더이상 외롭지 않습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왕과 사는 남자’자'의 1,457만 명은 ‘신과 함께-죄와 벌’(1,441만 명)을 제친 기록으로 이제 1위 ‘명량’(1761만명), 2위 ‘극한직업’(1626만명)’ 뒤를 잇는 대기록의 주인공이 되었다.

영화는 1457년, 세조에 의해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된 어린 선왕(단종)의 이야기를 다룬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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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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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공님의 댓글

삼공 작성일

오 포스터도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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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로님의 댓글

디알로 작성일

영월분들 오백년넘게 단종 제사 지냈다는게 너무 감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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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또깡님의 댓글

진또깡 작성일

이렇게 단종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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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김님의 댓글

미스김 작성일

단종과 그 시대의 역사를 알게 돼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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