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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꺾인 사교육비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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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울렛
댓글 1건 조회 15회 작성일 26-03-13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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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부담에 돌봄효과 영향
'영유아 학원 레벨테스트' 금지
지난해 초·중·고교 사교육비 총액이 감소세로 돌아섰다. 고물가로 가계 부담이 커지자 학부모들이 학원비 지출까지 ‘구조조정’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중·고교 사교육비 총액은 지난해 27조5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5.7% 감소했다. 2020년 19조4000억원이던 사교육비 총액은 학령인구 감소에도 매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2024년 29조2000억원으로 불어났다. 이 같은 상승세가 5년 만에 꺾인 것이다.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전년 대비 3.5% 줄어든 45만8000원으로 집계됐다.

양정호 성균관대 교육학과 교수는 “물가가 오르자 소득 하위 계층이 교육비를 감당하지 못해 사교육을 포기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초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학교의 돌봄 기능이 강화되며 ‘학원 뺑뺑이’가 줄어들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날 국회에서는 ‘4세 고시’ ‘7세 고시’로 불리던 영유아 대상 영어학원의 레벨 테스트를 금지하는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됐다.
사교육비 줄었지만…月100만원 이상 고액지출은 증가
물가 뛰자 학원 끊고 인강 대체…학교 돌봄교실 확대도 감소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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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님의 댓글

사우나 작성일

사교육비가 줄었디늘건 그만큼 체감 경기가 안좋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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