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딸, 과보호에 뿔났다…첫 지하철 심부름에 “라푼젤도 아니고” > 유머&이슈

본문 바로가기

한가인 딸, 과보호에 뿔났다…첫 지하철 심부름에 “라푼젤도 아니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긴머리
댓글 1건 조회 2회 작성일 26-03-05 21:40

본문

TV리포트=남금주 기자] 한가인, 연정훈 딸이 과보호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과 자녀들이 출연했다.

이날 한가인은 딸 제이, 아들과 제우와 함께 출연했다. 한가인은 “저희 둘째가 많이 커서 취학 통지서가 나왔다. 다음 주에 예비 소집일이 있다. 이제 독립적으로 엄마 없이도 씩씩하게 지내야 할 필요가 있어서 미션을 주려고 한다”라며 심부름을 보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딸은 “버라이어티한 어드벤처요”라며 신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가인이 “저희가 동네 특성상 지하철을 타볼 기회가 많지 않았다”라고 하자 딸은 “그리고 엄마의 과보호 성향도 있다. 제가 무슨 라푼젤도 아니고”라고 폭로해 엄마를 당황케 했다.
지하철을 타고 환승해서 금남시장까지 가는 심부름이었다. 한가인은 “단둘이는 처음으로 심부름을 하러 간다. 걱정되는 게 둘이 너무 싸울까봐”라며 자녀들에게 주의 사항을 알려주었다. 한가인은 지하철 방향부터 예절 교육까지 하며 걱정으로 가득 찬 반면 자녀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집을 나섰다.

제이는 항상 동생 손을 꼭 잡고 다녔고, 한가인은 집에서 기특하게 지켜봤다. 환승할 때도 카드를 사야 하는 줄 알았던 제이는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고, 다행히 카드를 사지 않고 해결했다.


제이는 지나가는 어른들의 질문에도 곧잘 대답을 잘하며 “동생은 안 앉고 싶다고 한다. 긴장해서 그런 것 같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맞다. 제우는 제이보다 훨씬 긴장이 많다. 남편 말로는 자기도 그랬다고 하더라. 갑자기 중학교 들어가면서부터 좋아졌다고 너무 염려 안 해도 된다고 하더라”고 고백했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profile_image

보험왕님의 댓글

보험왕 작성일

ㅋㅋ ㅋㅋㅋ 딸 아이가 당차네...라푼젤 ㅋㅋ

Total 260건 1 페이지
유머&이슈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0
01:51 2
5프로부족
5프로부족 2 01:51
259
01:48 2
시험합격
시험합격 2 01:48
258
01:29 1
대표의자
대표의자 1 01:29
257
01:05 8
버니문
버니문 8 01:05
256
00:55 7
슷히커
슷히커 7 00:55
255
00:54 1
싱싱마트
싱싱마트 1 00:54
254
00:08 1
보험왕
보험왕 1 00:08
253
03-05 2
옥수수
옥수수 2 03-05
252
03-05 6
선하고강하기
선하고강하기 6 03-05
251
03-05 10
달로시안
달로시안 10 03-05
250
03-05 4
캔비어
캔비어 4 03-05
249
03-05 9
지구트레커
지구트레커 9 03-05
248
03-05 4
눈사람
눈사람 4 03-05
247
03-05 5
불꽃놀이
불꽃놀이 5 03-05
246
03-05 11
테무원
테무원 11 03-05
245
03-05 9
집지킴이
집지킴이 9 03-05
244
03-05 1
두배2
두배2 1 03-05
243
03-05 12
임타승
임타승 12 03-05
242
03-05 3
대나무
대나무 3 03-05
241
03-05 3
긴머리
긴머리 3 03-05

검색

    토토커뮤니티 토판사 텔레그램 채널이며, 토토가족방 및 그룹방 토토 이용자들의 소통을 위한 채널 이며, 채널속에 꽁머니 토토 이벤트 혜택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1:1상담문의


테스회사 전화 02-123-4567 팩스 02-123-4568 이메일 정보책임자 E-mail
주소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Copyright © 토판사 - 토토사이트 꽁머니 먹튀 검증 커뮤니티 안전한 메이저 놀이터 네임드 스포츠 프로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