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두쫀쿠 논란, 상처받을 뻔…딸에 사실 소홀히 했다” [RE:뷰] > 유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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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두쫀쿠 논란, 상처받을 뻔…딸에 사실 소홀히 했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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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전중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3-05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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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안성재 셰프가 두쫀쿠 논란에 관해 밝혔다.

4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두딱강? 오늘부터 우린 이걸 안쫀쿠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성재는 Q&A 시간에 논란이 됐던 ‘두딱강(두바이 딱딱 강정)’에 관해 언급했다. 안성재는 두딱강을 만든 이유에 관해 설명하며 “오늘도 초록색 바지에 (갈색 상의를) 입고 왔다. 제가 두딱강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안성재는 영상 댓글을 본 심경을 고백했다. 안성재는 “사실 놀랐다. 좀 상처받을 뻔했다”라며 “댓글을 많이 안 읽는데, 이건 이슈가 되다 보니 봤다. 제가 좀 상처받은 건 다 시영이 편이란 거였다. ‘왜 다 시영이 편일까? 정말 열심히 한 것 나인 것 같은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안성재는 “솔직히 되게 행복했다. 정말 싫은 게 아니란 걸 느꼈고, 그냥 재밌게 봐주신 걸로 알고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안성재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대란이 났을 때 개인 SNS에 두쫀쿠를 올렸던 의미에 관해 “심경이 복잡했다. 지인 중 한 명이 식사하러 오셨다가 ‘셰프님한테 필요한 것 같다’고 주셨다. 그때가 점점 댓글이 달리고, 아내에게 전화 오던 때였다. 나도 두쫀쿠를 뭔지 안다는 얘기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A/S 영상을 본 많은 자녀들이 위안을 받았다는 말에 안성재는 “미안했다. 솔직히 정말 소홀히 했다”라고 고백했다. 안성재는 “한 번 더 보고 해야 했는데, 정말 딸이고 가깝고 이해해 줄 것 같아서 소홀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중에 (시영이 모습을) 보니까 내가 시영이 말을 안 들었단 생각이 들더라”며 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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