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피해’ 나나, 오늘(21일) 母와 법정 선다 “”연기 얼마나 잘하나 볼 것“
페이지 정보
본문
사진=나나,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모친과 함께 법정에 선다.
4월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나나 모녀는 이날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에서 열리는 A씨(34)의 강도상해 혐의 3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나나와 어머니는 A씨와 대면하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불출석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재판부의 증인 소환장에 따라 결국 출석하겠다는 결단을 내렸다. 이날 재판은 외부 비공개로 진행된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께 경기 구리시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했다. 나나와 그의 어머니를 위협하며 돈을 요구하다 나나 모녀에게 상해를 입혔다.
A씨는 공소 내용을 대다수 부인한 상황. 지난 1월 20일 첫 공판에서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현장에서 발견된 흉기는 자신이 소지한 것이 아니라 피해자(나나)가 자택에서 갖고 나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빈집인 줄 알고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고 했을 뿐"이라며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라는 주장까지 덧붙였다.
한편 경찰은 최근 나나 모녀의 강도 제압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했으며 A씨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됐다. A씨는 반성은커녕 나나를 살인 미수 혐의로 역고소해 파장을 일으켰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된 나나에게 혐의가 없다고 판단하고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와 관련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최근 “나나에 대한 강도상해 사건에서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의 범죄 사실이 명확히 확인된 바 있다. 특히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와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그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나나는 3차 공판 증인 출석에 앞서 3월 28일 공식 계정을 통해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다. 법이 이렇다고 하니 따를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잘 다녀올게요. 다들 많이 걱정하시는데 걱정마세요. 잘하고 올게요. 있는 그대로 사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당신이 연기를 얼마나 잘하는지 잘 볼게요”라고 심경을 털어놨다.
관련링크
댓글목록






공지사항
- 토판사 이벤트 및 … 댓글6 03-03
- 3월 1주차 포인트… 03-03
- 테터(코인) 입출금… 03-03
- 포인트 > 기프트콘… 댓글46 02-27
- 2월 4주차 토판사… 댓글1 02-23
-
라스벳에서 먹튀 당해서 접을까 했는데 가입해 봐야겠네요
주호호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깔끔하게 이용 가능 만족해요
유아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이용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깔끔합니다. 800까지 깔끔하…
유아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식스틴 굿
카지노 할만해요
환전 잘나오고
반칙하면…
신장개업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엠오엠때부터 사용중인 크크벳 토토사이트 생각보다 여긴 …
꿀단지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