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공연에 인산인해⋯"지하철 출구 나오면 검문·검색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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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으로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가 공연을 보기 위한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아리랑)'이 열린다.

약 26만 명 이상이 찿을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이를 보기 위한 팬들이 이른 아침부터 광화문 일대로 속속 도착하고 있다. 무료 공연 예매에는 실패했지만, 무대 옆 '명당'을 차지하기 위해 전날부터 모인 아미들도 적지 않다.
광화문 일대는 축제 분위기 속 최고 수준의 경비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 경찰은 인파 안전관리, 테러 대응을 위해 최고 수준의 경비 태세를 갖췄다. 6700여명의 경찰관이 일대에 배치됐으며, 현장을 찾는 '아미'가 대부분 여성인 만큼 수색을 담당할 여경도 대거 동원됐다.
5호선 광화문역, 1·2호선 시청역, 3호선 경복궁역은 이날 오후 무정차 통과가 시작되지만, 아침 일찍부터 팬들이 찾으면서 출입구에 대한 통제도 일찌감치 시작됐다. 출입구는 역당 2~3개만 개방된 상태로, 출구를 나오면 문형 금속탐지기(MD)를 포함한 검문·검색을 받고 있었다. 공연을 보러 온 관객들 뿐만 아니라 통행객들도 검문·검색을 거쳐야 한다. 주머니 소지품과 가방 검사도 이뤄지고 있다.

주변 빌딩 31곳도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우회 입장이나 옥상 관람을 차단하고 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임시로 휴관하고, 세종문화회관은 공연이 열리지 않는다.
서울시와 정부는 19일 0시를 기점으로 서울 종로구와 중구 일대 테러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했으며, 이날 광화문 일대 세종대로, 사직로, 새문안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광화문역, 시청역, 경복궁역은 오후 2시 이후 모든 출입구가 폐쇄되며 무정차 통과가 결정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부터 무대에 올라 약 1시간 동안 공연한다. 타이틀곡 '스윔'을 비롯해 신보 '아리랑'에 수록된 신곡 무대를 첫 공개할 예정으로,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개 국에 생중계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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