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민주당이 대구·경북 통합 가로막아…무산되면 1호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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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민주당이 대구·경북 통합 가로막아…무산되면 1호 공약"
기자명 공주경 기자 입력 2026.03.12 15:45 호수 289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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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지난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및 중앙당 관할 기초단체장 후보자 면접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photo 뉴스1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지난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및 중앙당 관할 기초단체장 후보자 면접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photo 뉴스1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2일 대구·경북 통합이 최종 무산될 경우 통합을 선거 제1호 공약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충남·대전 통합특별법 동시 처리를 이유로 국회에서 대구경북통합특별법 처리를 거부한 것은 정치적 폭거이며 지역 여론을 분열시켜 지방선거에 활용하려는 치졸한 정략”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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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월에 두 차례의 국회 본회의가 남아 있다고 하나 민주당의 현재 행태로 보면 법안 통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끝내 법안 처리가 안 될 경우 대구·경북민들의 이름으로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국민의힘 경선을 통과하면 경북도지사 후보와 함께 본격적인 통합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며 “대구시장에 당선될 경우 통합 협의체를 구성해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군사공항 이전 국가사업화 등 이번 법안 처리 과정에서 드러난 전남·광주통합특별법과의 형평성 문제에 대해서도 철저히 분석하고 대비해 더 이상 대구·경북민들에게 실망과 상실감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간조선 온라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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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민주당이 대구·경북 통합 가로막아…무산되면 1호 공약"
기자명 공주경 기자 입력 2026.03.12 15:45 호수 289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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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지난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및 중앙당 관할 기초단체장 후보자 면접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photo 뉴스1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지난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및 중앙당 관할 기초단체장 후보자 면접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photo 뉴스1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2일 대구·경북 통합이 최종 무산될 경우 통합을 선거 제1호 공약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충남·대전 통합특별법 동시 처리를 이유로 국회에서 대구경북통합특별법 처리를 거부한 것은 정치적 폭거이며 지역 여론을 분열시켜 지방선거에 활용하려는 치졸한 정략”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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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월에 두 차례의 국회 본회의가 남아 있다고 하나 민주당의 현재 행태로 보면 법안 통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끝내 법안 처리가 안 될 경우 대구·경북민들의 이름으로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국민의힘 경선을 통과하면 경북도지사 후보와 함께 본격적인 통합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며 “대구시장에 당선될 경우 통합 협의체를 구성해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군사공항 이전 국가사업화 등 이번 법안 처리 과정에서 드러난 전남·광주통합특별법과의 형평성 문제에 대해서도 철저히 분석하고 대비해 더 이상 대구·경북민들에게 실망과 상실감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간조선 온라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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