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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우리 아들 마음 상해요"…욕설에 소송까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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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학생이 교사 뒤에서 욕설을 의미하는 손짓을 하거나 때리는 시늉을 하는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며 교권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해당 영상은 "요즘 학생들 선생님한테 하는 짓"이라는 제목으로 퍼졌고 조회수 24만 회, 좋아요 3000개 이상을 기록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우리 어릴 때는 상상도 못 하던 일", "이 학생의 부모는 어떤 교육을 한 것이냐", "이 영상이 평생 꼬리표처럼 남았으면 좋겠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논란은 단순히 한 영상에 대한 분노에 그치지 않았다. 이를 계기로 교권 약화와 학생 지도 한계를 둘러싼 논쟁도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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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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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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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학교다니지 마라 그리싫으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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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햇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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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교권이 지나치게 높았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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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체다치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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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수를 태어난 아동수에 비례하게 만들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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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러비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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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육을 제대로 안시켜서그렇지뭐....선생들이 무조건 교권을 높여달라할필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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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먼지한톨님의 댓글

레벨 2 아이콘 우주먼지한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날에는 우리 자식 사람되게 좀 때려주세요. 부모가 부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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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둘기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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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학교가 더 개판이 될 수밖에 없는게 연령대가 90년대 최악의 세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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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방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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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도 애도 부모님도 문제가 아니고 교육청과 학교가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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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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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서로간의 예의는 있어야지..그래도 학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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