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00' 이재용 회장 주식 40조 돌파…삼성가 합산 91.4조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코스피 6000시대를 맞아 국내 주식부자 1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평가액이 40조 원을 돌파했다. 이 회장을 비롯해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가(家)의 합산 주식 재산도 91조 원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도 주식 재산 10조 클럽에 처음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이 회장의 주식 평가액이 전날(26일) 기준 40조 5986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장은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SDS, 삼성E&A, 삼성화재, 삼성전자 우선주 등 7개 주식 종목을 보유 중이다.
이 회장의 주식 재산이 40조 원을 돌파한 데는 삼성전자 주가 상승의 영향이 컸다. 이 회장은 삼성전자 주식을 9741만 4196주 보유하고 있는데, 이달 26일 종가 기준 평가액만 해도 21조 2362억 원을 기록했다. 우리나라 개인 주주 중 단일 종목 주식가치가 20조 원대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회장의 삼성전자 주식 자산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268일 만에 15조 6057억 원 이상 증가했다. 이 기간 이 회장의 삼성전자 주식 평가액 상승률은 277.2%다.
이 회장의 삼성물산 주식 평가액은 12조 8479억 원이었다.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작년 6월 4일만 해도 이 회장이 보유한 삼성물산 주식 평가액은 5조 3462억 원 정도였는데, 전날까지 7조 5016억 원(140.3%) 이상 주식 가치가 상승했다.
이 회장의 주식 재산은 작년 10월 10일 20조 7178억 원으로 20조 원대에 처음 진입한 이후 104일 만인 올해 1월 21일 30조 2523억 원으로 30조 원대에 안착했다. 이후 30조 원대에서 40조 원대로 증가하는 데는 37일밖에 걸리지 않았다.
이 회장을 포함한 삼성가 4명의 전체 주식 재산은 91조 4620억 원 수준으로 평가됐다. 이 회장의 주식 재산이 가장 많고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19조 2107억 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16조 9496억 원),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14조 7051억 원) 순이다.
국내 개인 주주 중 주식 재산 10조 클럽 가입자는 삼성가 4명을 포함해 총 8명으로 확인됐다. 올해 초 4명에서 8명으로 증가했다. 지난 25일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이 주식 재산 10조 클럽에 가입한 데 이어 정의선 현대차 회장도 전날 주식 재산이 10조 4634억 원을 기록했다.
이들 외에도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16조 6029억 원)과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12조 8244억 원)도 10조 클럽 가입자다.
비(非)오너 출신 임원의 주식 재산도 크게 불었다. 삼성전자에서만 노태문 사장과 박학규 사장의 주식 평가액이 100억 원을 넘었다. 삼성전자 주식 9만 8557주를 보유 중인 노 사장의 주식 재산은 214억 원을 넘겼다. 6만 519주를 보유 중인 박 사장의 주식 재산도 131억 원 이상이다. 삼성전자에서 오너 일가를 제외하고 주식 재산이 50억 원 넘는 임원도 13명이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장은 "이 회장의 주식 재산이 50조 원대에 진입하려면 삼성전자 주가가 30만 원대에 근접해야 한다"며 "여기에는 제도 개선 기대보다도 실적 개선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결정적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이 회장의 주식 평가액이 전날(26일) 기준 40조 5986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장은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SDS, 삼성E&A, 삼성화재, 삼성전자 우선주 등 7개 주식 종목을 보유 중이다.
이 회장의 주식 재산이 40조 원을 돌파한 데는 삼성전자 주가 상승의 영향이 컸다. 이 회장은 삼성전자 주식을 9741만 4196주 보유하고 있는데, 이달 26일 종가 기준 평가액만 해도 21조 2362억 원을 기록했다. 우리나라 개인 주주 중 단일 종목 주식가치가 20조 원대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회장의 삼성전자 주식 자산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268일 만에 15조 6057억 원 이상 증가했다. 이 기간 이 회장의 삼성전자 주식 평가액 상승률은 277.2%다.
이 회장의 삼성물산 주식 평가액은 12조 8479억 원이었다.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작년 6월 4일만 해도 이 회장이 보유한 삼성물산 주식 평가액은 5조 3462억 원 정도였는데, 전날까지 7조 5016억 원(140.3%) 이상 주식 가치가 상승했다.
이 회장의 주식 재산은 작년 10월 10일 20조 7178억 원으로 20조 원대에 처음 진입한 이후 104일 만인 올해 1월 21일 30조 2523억 원으로 30조 원대에 안착했다. 이후 30조 원대에서 40조 원대로 증가하는 데는 37일밖에 걸리지 않았다.
이 회장을 포함한 삼성가 4명의 전체 주식 재산은 91조 4620억 원 수준으로 평가됐다. 이 회장의 주식 재산이 가장 많고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19조 2107억 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16조 9496억 원),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14조 7051억 원) 순이다.
국내 개인 주주 중 주식 재산 10조 클럽 가입자는 삼성가 4명을 포함해 총 8명으로 확인됐다. 올해 초 4명에서 8명으로 증가했다. 지난 25일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이 주식 재산 10조 클럽에 가입한 데 이어 정의선 현대차 회장도 전날 주식 재산이 10조 4634억 원을 기록했다.
이들 외에도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16조 6029억 원)과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12조 8244억 원)도 10조 클럽 가입자다.
비(非)오너 출신 임원의 주식 재산도 크게 불었다. 삼성전자에서만 노태문 사장과 박학규 사장의 주식 평가액이 100억 원을 넘었다. 삼성전자 주식 9만 8557주를 보유 중인 노 사장의 주식 재산은 214억 원을 넘겼다. 6만 519주를 보유 중인 박 사장의 주식 재산도 131억 원 이상이다. 삼성전자에서 오너 일가를 제외하고 주식 재산이 50억 원 넘는 임원도 13명이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장은 "이 회장의 주식 재산이 50조 원대에 진입하려면 삼성전자 주가가 30만 원대에 근접해야 한다"며 "여기에는 제도 개선 기대보다도 실적 개선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결정적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추천0 비추천0
관련링크
댓글목록






공지사항
- 포인트 > 기프트콘… 댓글43 10:54
- 2월 4주차 토판사… 댓글1 02-23
- 나도 스포츠분석가 … 댓글1 02-04
- 토판사 가입코드 인… 02-04
- 금요일엔 치킨이닭 … 02-04
-
여기 좋나요?
봉고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에이피 좋지요~~~ 토토 사이트들중 에이피 만큼 게임 …
말은아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배팅 업체 썬벳 이용 잘하고 있어요 . 지금까지 문제 …
공감만누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캡사이트 진짜 추천드리는 이유는 친구가 슬롯 당첨되어 …
공감만누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저는 슬롯유저인데
첫충도 많이주고
롤링페이백혜택이 …
댓글은마음속으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메이저 토토사이트 이태리 보증관
- 자금력 최강업체 벳GPT 보증관
- 검증된 토토사이트 에이피 보증관
- 무사고 검증놀이터 에이에이벳 보증관
- 먹튀없는 토지노 옐로우벳 보증관
1:1상담문의
-
포인트문의 가입 첫충 많은 곳완료
-
기타회원문의 토판사 가입코드 인완료
-
기타회원문의 토반사완료
-
포인트문의 포인트 문의요완료
-
뉴배너광고 asd완료
Copyright © 토판사 - 토토사이트 꽁머니 먹튀 검증 커뮤니티 안전한 메이저 놀이터 네임드 스포츠 프로토 All rights reserved.


